| 7대안전 영역 | 생활안전 | 교통안전 |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 | 약물 및 사이버 중독예방 | 재난안전 | 직업안전 | 응급처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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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중분류/ 소분류 | 자연재난 대비하기 / 낙뢰 대처 | 대상 | 중학교 | 시간 | 45분 |
| 학습주제 | 낙뢰의 이해와 대처 방안 알아보기 | ||||
| 학습문제 | 낙뢰의 원리를 이해하고, 위험한 상황에서 어디로 피할지·무엇을 멈출지 스스로 판단해 보자. | ||||
| 성취기준 | |||||
| 관련교과 (창체) | 창의적 체험활동 | ||||
| 도입 |
■ 낙뢰 사고, 남의 일이 아님을 알기
- 낙뢰를 맞고 생존한 교사의 실화 영상 시청
MBN NEWS (1분) - 사고 당일 하루 동안 떨어진 벼락 수 추측하기 (27,431번)
- 낙뢰 사고 119 출동 31건 중 6건이 심정지 — 드물지만 치명적
■ 학습문제 확인하기
낙뢰의 원리를 이해하고, 위험한 상황에서 어디로 피할지·무엇을 멈출지 스스로 판단해 보자. | |
| 전개 |
■ 낙뢰의 원리와 판단 도구 3가지 알기
- 정전기와 낙뢰는 같은 현상(방전), 규모만 다름
① 높고 뾰족한 곳에 먼저 떨어진다
② 전류는 금속·물·땅을 타고 퍼진다 ③ 완전히 둘러싸인 공간만 안전하다 ■ [활동 1] 어디로 피할까? (모둠, 학습지 활용)
- 계곡 상황에서 대피 장소 5곳 중 가장 안전한 곳과
절대 가면 안 되는 곳을 이유와 함께 학습지에 기록
- 정답 확인: 물속(최악) → 나무 → 텐트·정자 → 자동차(정답)
■ [활동 2] 안전한 행동, 위험한 행동 (학습지 활용)
- 대피 이후의 행동 9가지 중 하면 안 되는 것을 고르고 이유 기록
- 정답 확인: 수도·충전선 등 '밖과 연결된 길'이 위험,
쓰러진 사람에게는 즉시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 | |
| 정리 및 평가 |
■ 정리하기
- 30-30 규칙: 번쩍 후 30초 안에 천둥이 들리면 즉시 대피,
마지막 천둥 후 30분 기다렸다가 활동 재개
- 판단 도구 3가지로 오늘 배운 사례 되짚기
■ 평가하기
- 학습지 회수: 활동 1·2의 판단과 이유가 원리(높은 곳/타고 퍼짐/둘러싸임)에
근거하는지 확인 | |
| 교사용 Tip | ☞ 학습지는 정답 공개 전에 작성하게 하고, 공개 후 고쳐 쓰지 않도록 안내한다.
틀린 기록도 배움의 흔적이므로 감점하지 않는다.
☞ 활동 2의 9번(심폐소생술)은 대부분 '하면 안 되는 행동'으로 오해한다.
낙뢰 피해자의 몸에는 전기가 남지 않으므로 즉시 도와야 함을 강조한다.
☞ 준비물: 학습지, 동영상 재생 환경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