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7대안전 영역 | 생활안전 | 교통안전 |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 | 약물 및 사이버 중독예방 | 재난안전 | 직업안전 | 응급처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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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중분류/ 소분류 | 직업병 예방 / 직업병의 이해 | 대상 | 중학교 | 시간 | 45분 |
| 학습주제 | 직업병 탐색하기 | ||||
| 학습문제 | 일 때문에 생기는 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, 나를 지키는 방법을 찾아보자. | ||||
| 성취기준 | |||||
| 관련교과 (창체) | 음악 | ||||
| 도입 |
■ 소리로 직접 겪어보기
- 아무 설명 없이 음악 한 곡 듣기 (30초)
※ 소음성 난청 초기 상태로 가공한 음원 - 원본을 다시 듣고 무엇이 달랐는지 학습지에 기록
- 정체 공개: 처음 들은 것은 귀가 나빠지기 시작한 사람이 듣는 세상
→ "대부분 눈치채지 못했다. 그래서 무서운 것" - 몇 년 더 진행된 상태의 음원 듣기 — 잃은 청력은 돌아오지 않음
■ 학습문제 확인하기
일 때문에 생기는 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, 나를 지키는 방법을 찾아봅시다. | |
| 전개 |
■ 소음성 난청 알아보기
- 1일 8시간 85dB 이상 = 법이 정한 '소음작업',
높은음(4,000Hz)부터 무너지기 때문에 처음엔 모름
- 소리의 크기 비교: 속삭임 30dB — 대화 60dB — 지하철 80dB —
이어폰 최대 100dB — 착암기 110dB
- WHO 기준 일주일 동안 안전한 청취 시간
(80dB 40시간 → 100dB 20분)
■ [활동] 직업병 탐색하기 (개인, 학습지 활용)
- 여덟 직업 카드를 보고 각 직업에 어떤 직업병이 생길지
환경 단서를 근거로 예상해 학습지에 기록
힌트 — 환경의 무언가가 몸의 어딘가를 서서히 갉아먹는다
"반복하면? 오래 서 있으면? 계속 들이마시면?" - 정답 확인: 몸을 쓰는 직업 / 화면과 무대 / 들이마시고, 듣고, 견디고 | |
| 정리 및 평가 |
■ 정리하기
- 폭발음과 이어폰 비교하기 — 무엇이 다르고, 무엇이 같은가
병은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. 조금씩 젖어들 뿐입니다.
- "여러분이 매일 끼는 이어폰이 여러분의 작업 환경입니다"
60/60 규칙 — 볼륨 60% 이하, 한 번에 60분 이내 ■ 평가하기
- 학습지 회수: 직업병 예상이 환경 단서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
(병명의 정확도가 아니라 추론 과정) | |
| 교사용 Tip | ☞ 도입의 음원 비교는 차이를 못 느끼는 학생이 많은 것이 정상이다.
"몰랐다"는 반응 자체가 소음성 난청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자료이므로 그대로 살려 진행한다.
☞ 학습지의 직업병 예상은 정답을 맞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.
환경 단서에서 몸의 어느 부위가 상할지 추론했다면 병명이 달라도 인정한다.
☞ 준비물: 학습지, 음원 3종(원본·난청 초기·난청 진행), 스피커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