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· 소리, 무엇이 달랐나요? (개인)

① 첫 곡을 들었습니다.
특별한 점이 있었나요?
있었다  (무엇:  ________________________) 없었다 / 잘 모르겠다
② 두 번째(원본)와 비교해
무엇이 달라졌나요?

2 · 직업병 탐색하기 (개인)

여덟 직업 모두, 어떤 직업병이 생길지 예상해서 적어 보세요. (여러 개일 수 있어요)  힌트 — 환경의 무언가가 몸의 어딘가를 서서히 갉아먹는다
직업 (환경 단서)내가 예상하는 직업병
1 택배기사
무거운 상자 · 계단 200집
2 연주자
관악기 앞자리 · 매일 3시간
3 프로게이머
하루 10시간 · 분당 300클릭
4 용접공
불꽃 앞에서 · 파란 연기
5 아이돌
매일 6시간 · 안무와 고음
6 미용사
하루 종일 서서 가위질
7 콜센터
헤드셋 · 하루 100통
8 광부
갱도 안 · 돌가루
출처: 안전보건공단 「소음성 난청 예방관리」 / WHO Safe listening /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[별표 3] 경기도교육청

1 · 소리, 무엇이 달랐나요? (개인)

① 특별한 점이 있었나요? "없었다 / 잘 모르겠다"가 오히려 정상 — 이 칸은 정답·오답이 없다. (그렇게 적은 학생이 많을수록 정체 공개의 반전이 세게 작동한다)
② 무엇이 달라졌나요?심벌·하이햇 같은 높은음이 돌아왔다 / 밝고 선명해졌다 / 답답함이 사라졌다 (처음 곡의 정체 = 소음성 난청이 시작된 사람이 듣는 소리 — 수업에서 공개)

2 · 직업병 탐색하기 — 직업별 정답

1 택배기사허리·무릎 근골격계 / 여름 배송 열사병 · 발목 부상 5 아이돌관절 부상 · 성대결절 · 수면장애
2 연주자소음성 난청 6 미용사하지정맥류 · 어깨 회전근개 · 염색약 피부염
3 프로게이머손목터널증후군 · 거북목 · 안구건조(VDT) 7 콜센터감정노동 스트레스 · 성대 · 난청
4 용접공호흡기(금속열) · 눈 손상(전광성 안염) · 화상 8 광부진폐증
예상이 틀린 것은 감점 요소가 아니다. 예상이 환경 단서와 연결되어 있으면(예: "서서 일하니까 다리에 병") 병명이 틀려도 우수.
회수 후 확인 포인트  ⑴ 구역 2의 예상이 환경 단서와 연결되어 있는가(병명 정확도가 아니라 추론)  ⑵ 8칸을 성실히 채웠는가(빈칸·"모름" 반복이 아닌지)
학습지는 정답 공개 전에 작성하고, 공개 후 고쳐 쓰지 않고 그대로 둔다 — "못 느꼈다"·"예상이 틀렸다"는 기록은 감점이 아니라 이 수업의 전제("모르는 사이에 온다")를 증명하는 흔적이다.
출처: 안전보건공단 「소음성 난청 예방관리」 / WHO Safe listening /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[별표 3] 경기도교육청